"보기 불편하다" 민원에…박원순이 쓴 '자살예방문구' 지웠다

"보기 불편하다" 민원에…박원순이 쓴 '자살예방문구' 지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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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가 최근 박원순 전 시장이 2013년 한강대교 난간에 쓴 자살예방문구를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.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의 자살예방문구를 보기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이다.




'우리, 맘 잡고 다시 해 보아요. 행운은 잠시 쉬고 있을 뿐입니다'(박원순 전 서울시장) 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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